
에스타디오 아스테카
멕시코시티의 에스타디오 아스테카는 세계에서 가장 역사적인 축구 경기장 중 하나로, 87,0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어 라틴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경기장입니다. 1970년과 1986년, FIFA 월드컵 결승전을 두 차례 개최한 유일한 경기장이며, 디에고 마라도나의 전설적인 신의 손 골이 나온 곳이기도 합니다. 클루브 아메리카와 멕시코 국가대표팀의 홈구장으로서 오늘날에도 축구의 살아 있는 기념비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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