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둔 (플라차 거리)
스트라둔(플라차 거리)은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의 메인 거리로, 필레 게이트에서 루자 광장까지 약 300미터에 걸쳐 이어지는 석회암 보행로입니다. 17세기 대지진 이후 재건된 바로크 양식의 건물들이 양옆으로 늘어서 있으며, 잘 닦인 대리석 바닥이 햇빛을 받아 하얗게 빛납니다. 카페, 기념품 가게, 현지 부티크가 즐비해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관광객과 현지인이 뒤섞여 활기를 띱니다. 구시가지의 두 상징인 오노프리오 대분수와 시계탑도 이 거리를 따라 위치해 있습니다. 두브로브니크를 방문했다면 반드시 걸어봐야 할 구시가지의 중심 거리입니다.
Source
Missing source
Confidence
Low
- 분류attraction
- 영업시간2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