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티칸 박물관
바티칸 박물관은 바티칸 시국에 있는 교황궁과 예배당으로 구성된 복합 시설로, 가톨릭교회가 5세기에 걸쳐 수집한 세계 최대 규모의 예술 컬렉션 중 하나를 소장하고 있습니다. 컬렉션의 백미는 교황 율리우스 2세를 위해 라파엘로가 장식한 네 개의 방인 라파엘로의 방과, 1508년부터 1541년 사이 미켈란젤로가 천장과 제단 벽을 그린 시스티나 예배당입니다. 연간 방문객이 600만 명을 넘는 바티칸 박물관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방문객이 찾는 문화 기관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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