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레비 분수
트레비 분수는 로마에서 가장 유명한 바로크 양식의 분수이자 도시에서 가장 큰 분수로, 폴리 궁전의 후면 파사드에서 튀어나오는 듯한 넵투누스와 그의 트리톤들, 앞발을 치켜든 말들로 구성된 극적인 작품입니다. 니콜라 살비가 완성하여 1762년에 공개했으며, 로마에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분수에 동전을 던지는 전통은 페데리코 펠리니의 영화 '달콤한 인생'으로 유명해졌습니다. 분수에 모이는 동전은 연간 약 150만 유로에 달하며, 자선단체에 기부됩니다. 로마에서 가장 많이 방문되고 가장 많이 사진에 담기는 기념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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