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 슈테판 대성당
성 슈테판 대성당(슈테판스돔)은 빈의 가장 상징적인 랜드마크이자 빈 로마 가톨릭 대교구의 모교회로, 600년 넘게 도심을 지켜온 고딕 건축의 걸작입니다. 대성당의 가장 독특한 특징은 높이 137m에 이르는 남탑으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고딕 첨탑 중 하나이며, 빈의 상징적인 파노라마를 만들어내는 다이아몬드 무늬 기와 지붕도 유명합니다. 모차르트의 장례식이 이곳에서 거행되었으며, 오늘날에도 빈에서 가장 성스럽고 방문객이 많은 종교 유적지로 남아 있습니다.
빈 · 오스트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