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 로사다
카사 로사다(분홍 궁전)는 아르헨티나의 대통령 관저이자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역사적 중심지 플라사 데 마요 광장과 마주한 가장 상징적인 건물입니다. 분홍빛 외관은 도시의 아이콘으로 사랑받으며, 에바 페론이 발코니에서 민중을 향해 연설하던 역사적인 장면으로도 유명합니다. 현재도 대통령 집무실로 사용되며, 일반에 공개된 대통령 박물관에서는 아르헨티나 정치사를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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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idence
Low
- 분류attraction
- 영업시간Monday: 10:00 AM – 6:00 PM; Tuesday: 10:00 AM – 6:00 PM; Wednesday: 10:00 AM – 6:00 PM; Thursday: 10:00 AM – 6:00 PM; Friday: 10:00 AM – 6:00 PM; Saturday: Closed; Sunday: Clos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