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캬비크 피시마르카뒤린 수산시장
피시마르카뒤린(Fiskmarkaðurinn), 즉 ‘피시 마켓’은 레이캬비크에서 가장 명성이 높은 레스토랑 중 하나로, 하르파 콘서트홀 인근의 구항 지역에 위치한 아름답게 개조된 1930년대 창고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셰프 회시 할도르손의 메뉴는 아이슬란드 해산물 전통과 아시아풍의 맛을 결합하며, 그 결과 뚜렷한 북유럽 정체성을 지니면서도 폭넓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요리가 탄생합니다. 대표 메뉴로는 아이슬란드 생선을 초밥 스타일로 선보이는 요리, 차가운 북대서양에서 잡은 랍스터, 일본풍 육수로 조리한 양고기 등이 있습니다. 보존된 목재 기둥과 인상적인 오픈 키친으로 꾸며진 레스토랑 내부는 음식만큼이나 기억에 남는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레이캬비크 · 아이슬란드









